풍한인더스트리,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건축 기술 혁신 및 R&D 경쟁력 강화”
풍한인더스트리 (대표 배호준)이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독자적인 기술 확보를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공식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기업부설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의 공식 인정을 받았으며, 앞으로 풍한인더스트리 의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친환경 소재, 다양한 건축자재 제조 기술 등]의 연구개발을 전담하게 된다.
풍한인더스트리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통해 ▲최신 바닥재 ▲기술 특허 등 고도화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 연구 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독자적인 원천 기술을 확보해 시장에서의 기술적 진입장벽을 높이겠다는 포부다.
정부의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제도는 기업의 연구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일정 요건을 갖춘 연구소나 전담부서를 육성하는 제도다. 풍한인더스트리는 이번 연구소 설립을 계기로 국가 연구개발(R&D) 과제 참여, 세제 혜택 및 병역특례 등 다양한 정부 지원 제도를 적극 활용해 연구 환경을 한층 더 고도화할 예정이다.
풍한인더스트리 배호준 대표는 “이번 연구소 설립은 우리 기업이 기술 중심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관련 산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