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기술력 담은 신규 친환경 바닥재, ‘주택’ 플랫폼 통해 선보여
가견적 및 자재 가이드 연계로 건축 시장 내 친환경 자재 유통망 다각화
[플랫폼뉴스 / 산업 뉴스] 친환경 건축자재 제조 전문기업 ‘풍한인더스트리(대표이사 배호준)’가 건축 매칭 및 정보 제공 플랫폼인 ‘주택(JOOTEK)’에 입점하며 본격적인 B2C 및 B2B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택(JOOTEK)’은 예비 건축주와 설계·시공 전문가를 연결하고 가견적 산출, 자재 사전 등 종합적인 건축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건축 플랫폼이다. 풍한인더스트리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신규 친환경 바닥재 제품을 플랫폼 ‘주택’에 정식 입점시키며, 자재 선택 단계에서부터 소비자와 전문가들을 동시에 공략할 계획이다.
풍한인더스트리가 선보이는 신규 바닥재는 유해 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친환경 기능성 제품이다. 플랫폼 ‘주택’의 가견적 시스템 및 자재 정보를 통해 예비 건축주와 시공사들이 합리적인 비용 대비 고품질 친환경 자재의 상세 스펙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입점을 통해 풍한인더스트리는 복잡했던 기존 건축자재 유통 경로를 다각화하고, 플랫폼 내 온라인 접점을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풍한인더스트리 홍보팀 관계자는 “건축을 준비하는 소비자와 시공 전문가들이 가장 먼저 찾는 플랫폼 ‘주택’ 입점은 풍한인더스트리 친환경 제품의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건축자재 유통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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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풍한인더스트리 홍보팀
